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무기력함과 소외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영감과 통찰을 주는 책입니다. 에리히 프롬의 심리학과 사회 분석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통해, 진정한 자아와 주변 세계와의 연결을 다시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진정한 자아를 다시 발견하고, 사회 경제적 역할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에리히 프롬이 1930년대부터 쓴 강연록, 논문, 저서의 글을 모은 책이다. 심리적 역학에서 사회적 발전을 일찍부터 알아보았던 프롬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는 힘 있는 작품들을 에리히 프롬의 마지막 조교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라이너 풍크가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