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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에 대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동화로, 어린이들이 지구와 그 주민들의 안녕을 위해 행동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도 향상, 책임감 고취,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열정 증진.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등 어린이 책 200여 권을 쓴 서지원 작가가 북극곰을 생각하며 쓴 환경 동화이다. 너테무니야와 완두, 완두 삼촌이 함께 환경 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지구 곳곳을 돌아보며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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