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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차별 없이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책 시리즈 '손잡고 걸어요'의 다섯 번째 책인 '우리 아빠는 택배맨'은 우리 사회 노동자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우리 아빠는 택배맨'을 읽은 독자들은 일하는 보람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삶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편견과 차별 없이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책 시리즈 ‘손잡고 걸어요’ 5권. 우리 사회 노동자 가족의 이야기이다. 급식 조리실에서 일하는 엄마, 택배 기사로 일하는 아빠, 자동차 공장에서 일했던 아빠 이야기 세 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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