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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리듬감 있는 운율과 재치 있는 언어유희로 어린이의 일상생활을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책입니다. 반복되는 문구와 친숙한 장면들은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으며, 독자의 마음속에 웃음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따뜻함, 그리고 어린 시절의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8권. 스페인에서 현대 미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 마타키 케이코의 그림책으로, 리듬감 있는 운율과 재치 있는 언어유희를 담은 문장과 함께 따뜻하면서도 정겨운 아이의 일상을 그림으로 잘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