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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역사, 유머, 그리고 상상력이 결합된 매혹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을 스페인 정복자 코르테스와 아즈텍 황제 쿠아우테모크의 시대로 데려가며, 21세기 보르헤스 교수와 하칸 교수의 모험과 함께 짜릿한 반전을 선사합니다.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은 역사 속 인물들의 삶 속으로 몰입하며, 상상력과 유머가 가득한 매혹적인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아즈텍 제국의 몰락과 오스만 제국의 전성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프랑스 작가 멜라니 사들레르가 스물일곱 살에 펴낸 첫 소설. 2015년 1월에 출간되자마자 프랑스 문단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기상천외한 상상,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 반짝이는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이 소설을 「피가로 마가진」은 "경이로운 작품"이라 했고, 「리르」 지는 "완벽한 성공작"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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