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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담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공연 예술에 대한 가치와 저작권에 대해 독특하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은 어린이들에게 창의성과 재능 보호의 중요성을 가르치기에 완벽합니다.
창의성 증진, 공감 능력 향상,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햇살 그림책 시리즈 11권. 아담은 춤추고,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곡예사이다. 공연이 끝나면 사람들이 과일과 사탕, 동전이나 꽃을 주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아담이 머무르는 마을마다 소동이 일어났다. 온 도시 사람들이 갖고 싶은 걸 마구 가져가기 시작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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