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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토마스의 첫 소설
감동적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에 몰입하며, 가족의 중요성과 역경 속에서도 인내하는 힘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무명 신인 작가의 첫 장편이 100만 달러에 계약되고,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인 스콧 루딘이 바로 영화 판권을 사 간 작품. 데뷔작임에도 5개 문학상에 후보로 오르고, 뉴욕타임스 등 주요 언론사에서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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