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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의 생생한 길거리 풍경을 들여다보고, 당시의 일상생활을 이해하며, 다양한 직업군과 사회문화적 영향을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중세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직업군과 사회문화적 영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세의 비주류 인생, 흥미로운 뒷골목 문화를 꾸준히 한국에 소개해온 비교문화학자 양태자가 이번에는 길거리의 장사꾼, '아우스루퍼(거리에서 외치며 물건을 파는 장사꾼)'를 통해 중세의 뒷골목 풍속, 길거리 문화를 조망하는 책을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