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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포착한 시들로 가득 차 있으며, 김종해 시인의 따스하고 공감 가는 서정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그의 경험과 통찰력은 시집 전반에 걸쳐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일상 생활에서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시집 <눈송이는 나의 각을 지운다>(2013)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김종해의 열한 번째 시집. 삶과 죽음의 순환하는 모습이 섬세하며 견고한 언어로 잘 그려져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