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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솔직한 감정과 고민을 담은 통찰력 있는 작품입니다. 그의 시들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자기 성찰, 감정 표현 능력 향상
2009년 「세계의 문학」으로 데뷔하여 첫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를 펴낸 바 있는 김상혁 시인이 3년 만에 두번째 시집을 선보인다. 그가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해낸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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