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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우리 행성에 대한 책임을 독려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수필 모음집입니다. 이동식 저자의 통찰력 있는 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소중히 여기고 보호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가, 환경에 대한 책임감 고취, 더 녹색의 생활 방식 채택에 대한 동기 부여.
언론인으로 평생을 산 수필가 이동식의 절규를 담은 <숨 좀 쉬어요>. 푸른 자연 속에서 푸른 생각, 푸른 행동으로 우리가 사는 이 땅 이 자연을 생명의 환희가 넘치는, 과연 모두가 그 기쁨을 나누는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어가자는 우리 모두의 약속을 저자는 제안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