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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남 장흥의 탐진강과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인간 본성과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시인 특유의 해학과 직관으로 쓰여져 있어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죠.
인간 본성과 자연과의 연결,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고, 전남 장흥의 풍부한 문화유산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대흠 시인은 1994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전남 장흥의 탐진강변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 강마을에 살고 있는 저자가 탐진강에서 생로병사 하는 인간의 희로애락과 그 굽이굽이 역사가 남긴 흔적을 시인 특유의 해학과 직관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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