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물건에도 감정이 있다는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동화로, 현대 사회에서 물건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생생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줄거리가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증진, 물질과잉 시대에 대한 비판적 사고 함양.
어느 집에나 하나쯤 있는 텔레비전을 의인화한 동화이다.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