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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립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루나파크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시작할 용기를 얻게 해줍니다.
독자들은 루나파크의 여정을 통해 영감을 받고, 동기를 부여받으며, 자신만의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카피라이터이자 카투니스트 루나, 홍인혜 작가는 현재 '1인 가구'의 세대주이다. 그런 그녀가 회사생활에 잠시 쉼표를 찍고 홀로 런던으로 떠났던 이야기를 묶은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를 출간한 이후, 5년 만에 두번째 에세이집 <혼자일 것 행복할 것>을 새롭게 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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