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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통해 사고의 폭을 확장하고, 독서를 통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며, 우리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는 책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사고의 확장, 창의력 향상,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의 아이디어 원천은 바로 '책'이었다. 고은의 <순간의 꽃>,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등 시집에서부터 인문 과학 서적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어렵지 않게 소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