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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분쟁 및 기아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구로야나기 데쓰코가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독자로 하여금 그들의 고난에 공감하고 연민을 느끼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식 증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동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KBS [TV, 책을 말하다], 「중앙일보」 선정, 2002 올해의 청소년 추천도서. 1984년 아시아인 최초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된 구로야나기 데쓰코는 일본 NHK 전속 탤런트 1호라는 타이틀을 지닌 유명 인물이다. 이 책은 구로야나기 테츠코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만난 어린이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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