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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과 함께한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순수함과 희망, 그리고 잔혹한 현실 속에서 마주하는 고난을 통해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평화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공감 능력 향상,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평화와 자비의 중요성에 대한 깨달음.
<토토의 눈물> 그 후 18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책. 저자가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마음으로 나눈 따뜻한 기록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지난 30년 동안 구해줄 수 없었던 3억 2천만의 어린 영혼을 위한 간절한 소망으로 쓰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