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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과 이해의 힘을 보여주는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저자의 진심 어린 글쓰기는 독자들을 소년들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며, 그들의 고난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가정 내 적절한 돌봄의 중요성과 그것이 결여되었을 때의 결과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공감과 이해의 증대, 가정 내 적절한 돌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소외된 청소년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 제공.
시인 조호진이 2015년부터 2016년에 걸쳐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연재한 '소년의 눈물'과 '소년이 희망이다'를 묶은 책이다. 저자는 소년원에 갇힌 한 소년에게서 형의 모습을 발견하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소년에게서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절절히 공감하는 마음으로 매 회 아프게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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