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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과 회사 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관계를 되돌아보고 재평가하도록 장려합니다. 저자는 일의 본질에 대해 성찰하고, 개인적 가치와 목표와 일치하는 방식으로 일을 접근할 것을 제안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재평가하고, 일의 목적을 재정립하며, 개인적 가치와 목표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일을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퇴사를 종용하는 책이 아니다. 보람 따위 집어치우고 일하기 싫다고 소리를 지르라는 책도 아니고, 다들 이렇게 사는 거야, 술이나 한잔하며 자조적인 쓴웃음을 짓자는 책도 아니다. 회사란 무엇이고 일이란 무엇인지 자문하며, 회사와 일과 나와의 관계를 재정비해보자고 말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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