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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된 열정적인 춤, 땅고에 대한 종합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땅고의 기원부터 기술, 역사, 음악, 축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루며,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또한 '걸어본다' 시리즈의 일환으로,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과 두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며 조화를 이루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강조합니다.
춤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상을 얻게 되며, 땅고의 매혹적인 세계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과 조화를 이루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난다의 걸어본다 열두번째 이야기.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배경으로 한다. <오직 땅고만을 추었다>라는 책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우리에게는 '탱고'로 알려진 '땅고'라는 춤을 매개로 이 책은 쓰였다. 그러니까 땅고에 관한 모든 것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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