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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에 갇힌 파리 한 마리는 슬픔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유쾌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풀어내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위안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복잡한 심리적 주제를 가볍고 재미있게 다뤄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독자들은 파리의 모험을 통해 공감하고 웃음을 지으며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며, 슬픔과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17권. 청소기에 빨려 들어간 파리를 주인공 삼아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슬픔의 5단계’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 위안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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