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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구성과 정겨운 사투리로 색깔 이름의 어원을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전화로 소통하는 할머니와 손녀의 유대를 통해 따뜻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언어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독서와 학습을 통한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합니다.
꿈꾸는 작은씨앗 시리즈 14권. 우리의 고유한 색깔 이름의 ‘어원’을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손녀딸 아영이와 할머니가 한 번도 대면하는 일 없이 단지 ‘전화’를 통해 교감하고 ‘앎’을 나누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