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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위로의 글귀들로 가득한 이 책은,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사랑을 다시 믿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을 다시 믿게 되며, 더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 8년간 상처받은 마음들을 다독여온 사람이 있다. 매일 SNS에 짧은 글을 공유하는 이근대 시인이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아름다운 글귀들로, 어느덧 팔로워가 20만 명에 이른다. 2만여 편의 주옥같은 글 가운데 큰 위로를 준 120편을 엄선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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