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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민 어린이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그들이 직면한 도전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박진숙 작가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글과 소복이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책은 전 세계 난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난민의 삶을 더 잘 이해하고, 그들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행동을 취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난민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과 연대의 정신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가장 도움이 절실한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내밀하게 담은 책이다. 오랫동안 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난민 활동가 박진숙 작가는 현재 전 세계 난민의 반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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