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세 아이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난민의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로 하여금 공감과 연민을 느끼게 합니다. 그들의 용기와 결단력을 보며 우리 역시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힘을 얻게 됩니다.
독자는 난민의 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며, 용기와 결단력을 얻게 되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힘을 얻게 됩니다.
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