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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평화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에게 평화와 자연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생생한 이미지와 매혹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있어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평화와 자연의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주변 사람들과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함께하는 세상> 시리즈의 둘째 권이다. 어린이에게 바른 가치를 전달하는 데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온 채인선 작가가 쓴 동화를 모은 것으로, 글만큼이나 강렬한 이미지들이 행복 ? 평화 ? 자연의 의미를 보다 섬세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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