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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문화의 역설을 통찰력 있게 파헤친 이 책은, 잘못과 불의를 바로잡는 데 있어 비난이 순기능적인 역할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비판적 사고와 책임 의식을 함양하는 건강한 비난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공정하고 회복력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비난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공정하고 회복력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어 비난의 순기능적인 역할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조직 행동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비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비난이 파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잘못과 불의를 바로잡는 시작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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