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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담은 시집으로, 그들의 독특한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청소년들의 독특한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고, 그들의 고민과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푸른도서관 시리즈 76권. 2013년 제1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동시 부문을 수상하면서 독자들에게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였던 김선경 시인의 신작 청소년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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