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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고민과 감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공감 가는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공감과 격려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긍정의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푸른도서관 시리즈 40권. 동시 「사랑하니까」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한 안오일 시일의 첫 청소년시집. 2010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우수 저작물’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한 ‘청소년저작 및 출판지원사업’의 당선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현실의 부정과 좌절에 대항하는 요즘 청소년들의 고민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