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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탈북민의 가슴 아픈 현실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이 그들의 고난과 경험에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우리 안에 있는 편견을 직면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도록 도전합니다.
독자들은 탈북민의 삶과 고난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공감을 가지게 되며, 우리 안에 있는 편견을 직면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게 될 것입니다.
두바퀴 고학년 책읽기 시리즈. 탈북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편견이 가져온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글로 써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원유순 작가가 우리가 품지 못한 탈북민의 현주소를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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