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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무게를 견디며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판타지 동화 세 편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세요.
현실 속 마법 같은 모퉁이를 발견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회복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두 배로 카메라>로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했던 성현정 작가가 현실의 무게를 견디며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판타지 동화 세 편을 가지고 돌아왔다. 세 아이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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