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아내의 솔직하고 유쾌한 경험담을 담고 있어, 독자들이 일본 문화와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 커플이 직면한 도전과 문화적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일본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고, 웃음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국제 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얻습니다.
저자는 유학생활 10년, 일본인 남편과 결혼생활 6년을 포함해 16년째 일본에서 살고 있다.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고 임상미술(치료)사로 활동하며 장애인협회 및 노인복지 자원봉사 활동도 열심히 한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모르는 일본의 속살을 냉정하게 들여다보게 되었고,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소개하게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