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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토끼를 만났다는 시인이자 동시인 송찬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언어, 상상력,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상상력 증진, 언어 감성 발달,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순수함과 기쁨을 되살리는 경험입니다.
문학동네동시집 55권. 송찬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오래 공들여 내놓았던 첫 동시집 <저녁별> 이후 다시금 공들여 모은 46편의 동시들이다. <저녁별> 이후 6년 동안, 한 자 한 자 고르고 다듬어 써낸 새로운 절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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