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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에서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그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노인경 작가의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메시지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쓰레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그것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그 안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재활용에 대한 감사와 쓰레기 감소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책을 늦게, 지저분하게 읽는’ 작가 자신의 독서 습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책청소부 소소>로 2012 볼로냐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는 노인경 작가의 일곱 번째 그림책이다. 작가가 이번에 주목한 소재는 일회용 비닐 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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