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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은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그림책으로,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를 시리즈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첫 번째 한국사 공부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증대, 역사에 대한 이해력 향상, 가족과의 유대감 강화.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이자 일곱 살 그림책 한국사이다. 처음 역사를 만나는 아이들에게 지식과 개념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가 아닌, 도란도란 흥겨운 스토리 중심의 옛이야기 한국사를 선사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