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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죽음과 그 너머에 대한 신비로운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며, 응급실 책임교수의 관점으로 생명을 구하는 일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삶의 신비와 영혼의 본질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며, 영성과 초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저자는 일본 최고 권위의 도쿄대 병원 응급실 책임교수다. 의료의 최전선에서 매일같이 촌각을 다투며 생명을 구하는 일이 직업이고 일상이다. 생사가 오가는 응급실에서 겪은 생명의 신비와 비일상적인 현상 등 갖가지 신기한 체험을 책에서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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