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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장 익숙한 생활공간인 식당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병폐를 유쾌하게 비판합니다.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 완결편으로, 먹거리 안전과 정직함의 가치를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즐거운 읽을 거리를 제공합니다.
어린이들의 사회 의식을 함양하고, 먹거리 안전을 위한 책임감을 고취시키며, 정직함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북멘토 가치동화 스물세 번째 이야기이자 ‘수상한 시리즈’의 완결편, <수상한 식당>은 눈앞의 이익에 빠져 본질을 잊은 어른들을 향한 여진이의 날카로운 외침이자, 우리 삶의 기본이 되어야 할 ‘양심’과 ‘정직’의 가치를 되새겨 보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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