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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마법 같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이 그림책은 테레세와 아이나 자매가 산딸기를 찾아 떠나는 신비로운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냅니다. 생생한 색감과 역동적인 장면 연출로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하며, 우정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증진시키며, 어린이들에게 옛이야기의 매력에 대한 사랑을 심어줄 것입니다.
북유럽 옛이야기를 독특하고 개성 있는 그림 스타일로 새롭게 표현해 낸 고수진 작가의 첫 그림책. 북유럽의 아름답고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산딸기를 아주 좋아하는 테레세와 아이나 자매의 신비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