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설정과 매혹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진 네 편의 소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기 다른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다뤄줍니다. 작가들은 자신들의 상상력을 뛰어나게 활용하여 공감가는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세계를 창조해내며, 독자들을 끝까지 사로잡습니다.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있으니까'를 읽은 독자들은 다양한 관점과 사회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SF 대표작가 듀나, 김보영, 배명훈과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작가 장강명. 이 책은 이들 4인의 작가가 모여 '태양계 안의 각기 다른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규칙을 정하고 집필한 소설이다. 작가들은 각각 금성, 화성, 토성, 해왕성으로 배경을 골랐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