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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집입니다. 그들의 관찰력과 공감 능력이 빛나는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은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시를 통해 독자들은 공감, 사랑,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마음과 영혼에 따뜻함과 위로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
박선미 선생님이 부산 알로이시오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열 명과 한 해 동안 시를 쓰고 만든 문집 <저 풀도 춥겠다>에서 120편을 가려 뽑아 만들었다. 문집 <저 풀도 춥겠다>는 2016년 교육부의 ‘인문책쓰기 동아리’에 선정되어 만든 문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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