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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자연, 동물, 가족에 대한 마음을 담은 순수하고 솔직한 시들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리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자연과 주변 세계에 대한 감사함, 공감 능력 향상, 어린 시절의 추억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마음을 담은 시를 쓰는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발행된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고른 어린이가 쓴 시 모음집. 이 책의 시를 쓴 어린이들은 생명이 없는 자연도, 멀리 날아가는 새도, 가정을 위해 애쓰는 부모에게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