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영국왕립지리학회 최초의 여성회원이었던 저자가 자신의 체험과 관찰을 토대로 1백년 전 한국의 모든 것을 재현한 책이다. 11개월에 걸친 현지답사를 통해 고종과 민비의 황실에서부터 최하층의 빈민들에 이르기까지 구한말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 부분을 신중하고 사려깊게 전해준다.서울의 첫인상과 당시의 사회상은 물론 기생춤과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