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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고군분투를 공감하며 웃음과 위로를 주는 에세이.
직장 생활의 고충을 이해하고, 위로를 받으며,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2월, 만 23세의 나이로 일개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어린 시절 남다른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큰 말썽 없이 사춘기를 넘겼고, 롤 모델 없이 성장한 덕분이다." 일명 '프리라이터계의 떡잎' 구달 작가가 7년간 네 군데의 개미굴에서 애면글면한 사연을 이보다 더 쫄깃할 수 없게 엮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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