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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매혹적인 이야기로, 형제자매 사이의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형제자매 사이의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푸른사상 동화선>의 아홉 번째 도서이다. 잘 놀다가도 금방 돌아서서 싸우고, 투닥거리다가도 무슨 일이 있으면 서로를 걱정하게 되는, 고우면서도 미운 사이가 형제자매 사이이다. 세상의 모든 동생들에게 유쾌 통쾌 상쾌한 한 방을 선물하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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