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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 존중을 촉구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동화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감정적 연결고리를 통해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증가, 그리고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콩 어린이 50권. 인간의 이기심에 근거해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여 버리고 죽이는 동물들의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동화이다. 인권뿐만이 아니라 ‘동물권’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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