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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일상에 지쳐가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우리가 무심코 놓친 일상의 기적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강세형 작가의 공감 어린 글쓰기가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안을 선사합니다.
위안, 공감, 일상의 기적에 대한 감사함의 발견.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등 놀라운 공감의 힘으로 우리에게 담담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6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작가 강세형. 그녀가 써내려간, 우리가 무심코 놓쳐버린 삶의 빈 조각들을 채워줄 책과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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