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전직 경찰서장이자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과 지혜가 담긴 육아일기입니다. 손주들을 돌보며 느낀 감정, 육아 노하우, 그리고 사회에 대한 통찰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웃음,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저자의 따뜻한 마음에서 나오는 영감을 얻게 됩니다.
<하빠의 육아일기> 다섯번째 이야기. 저자는 전직 경찰서장이다. 저자는 은퇴 후 전주 황방산 부근에서 전원생활을 하며 이따금 손주들을 돌보고 있다. 이 책은 육아일기로서 저자가 몸소 체험하고 깨달은 육아 노하우가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