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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성장하면서 독립을 준비하는 어린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성장하면서 독립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모험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엄마와 떨어지기 싫은 아이의 심리에 공감하면서 발랄한 상상을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엄마 치마에서 사는 아이의 모습을 플랩으로 표현했다. 빨강, 하양, 검정 세 가지 색만 사용한 그림도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