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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컬로의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운명을 결정지을 이집트의 내전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매혹적인 스토리텔링과 잘 연구된 역사적 배경을 통해 고대 로마의 몰락과 카이사르 및 클레오파트라의 운명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얻게 됩니다.
3천만 부가 팔리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장편소설 <가시나무새>의 작가 콜린 매컬로가 여생을 걸고 선보인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제6부 <시월의 말>. 작가는 자료를 모으고 고증하여 집필하기까지 30여 년 동안 시력을 잃어가면서 이 시리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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