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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이 책은 할머니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경험한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줍니다. 상상력과 유머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위안을 찾고 치유를 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상실의 아픔을 이해하고 위로받는 방법, 상상력을 통한 자기 치유를 배울 수 있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2권. ‘할머니의 죽음’을 겪은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가 생각하는 ‘할머니의 사후’를 마음껏 상상하며 그리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 큰 공감과 위안을 줄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